보도 자료

서브웨이·버거킹 양상추 공급업체, 수백억 ‘잭팟’ 비결 – 기사보기

서울지하철 7호선 상도역 개찰구에서 계단을 오르니 핑크빛 발광다이오드(LED)조명으로 가득한 수직실내농장이 보였다. 버터헤드레터스 카이피라 등 10가지 종류의 샐러드용 채소 2만1000포기가 231㎡(70평)면적의 6단 선반 위에서 빼곡하게 자라고 있었다. 상암 월드컵경기장(약 2800평) 면적에서 자랄 분량의 채소가 불과 40분의 1 공간에서 자라고 있는 것이다. 국내 최대 스마트팜업체이자 국내 최대 샐러드 판매업체인 팜에이트가 만든 지하철용 실내농장 ‘메트로 팜’이다.

농업 혁명의 완결판, 스마트팜 – 기사보기

디지털농업의 실제 가치는?

스마트팜에 농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혁신성장 8대 핵심사업 중 하나가 되면서 더욱 탄력을 받게 되었다. 민간 차원의 스마트팜도 급격히 확산되는 추세에서 국책 사업으로 부상했기 때문에 규모와 속도 면에서 탄력을 받고 있는 것이다. 정부의 스마트팜 확산 계획에 따르면, 2022년까지 7000ha 규모로 스마트팜 농장을 확대하고 5750호의 […]

가뭄도 폭우도 걱정없는 농부, 식물공장 운영자▷동영상보기

2020년은 말 그대로 이상기후의 해였다. 6월 초부터 이른 폭염이 시작돼 한달간 지속됐다. 장마철 강수 일수도 28.3일로 최장 기간 이어졌다. 우리나라만의 문제는 아니었다. 유럽도 폭염으로 시름했고 인도 등은 기록적 폭우가 내렸다. 태풍도 잦았다.

이같은 기후변화에 가장 큰 영향을 받은 것은 농업이었다. UN 식량농업기구(FAO)에서 발표하는 세계 식량 가격지수(FAO Food Price Index)는 지난해 5월 […]

4차 산업혁명 최신 기술···더 똑똑해진 ‘스마트팜’ ▷동영상보기

정희지 앵커> 4차 산업혁명 최신 기술이 농사에 접목되며 농장이 점점 똑똑해지고 있습니다. 미래 농업의 대안으로 꼽히는 스마트팜 시대가 열리고 있는 건데요. 진화되고 있는 농업 현장, 정의정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정희정 국민기자> (상도역 메트로팜 / 서울시 동작구) 햇빛이 들지 않는 지하철 역사. 녹색의 농장이 눈에 들어옵니다. 갓 싹을 틔운 새싹부터 잎이 커다란 것까지 유리벽 안에서 채소들이 쑥쑥 자랍니다. 병충해나 미세먼지 걱정 없이 24시간 채소를 재배할 수 있는 지하철역 스마트 농장인 메트로팜입니다. LED 등에서 나오는 빛과 습도, 온도까지 모두 자동기술 시스템으로 관리됩니다. 파종부터 수확까지 40일가량 걸리는데 최대 월 1,120kg, 하루 51kg의 야채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투데이 현장] 스마트팜 3.0시대…”첨단기술로 일손 걱정 덜어요” ▷동영상보기

앵커

한 해 중 농촌이 가장 바쁠 시기가 바로 가을이죠.

특히 올해는 코로나로 일손 구하기가 참 어렵다고 하는데요.

첨단 기술의 도움을 받아 편하게 농사를 지으면서도 농작물의 생산량은 더 늘릴 수 있는 스마트팜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우리 스마트팜의 기술 수준,과연 어느정도인지 정동욱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푸른색 컨테이너 박스 안으로 들어가자 반도체 공장같은 클린룸이 펼쳐집니다.

방진 위생복을 입은 직원들이 […]

[Arirang TV] In smart farms, AI meets farming in the COVID-19 World▷동영상보기

메트로팜 #coronavirus #COVID19 #South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