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자료

팜에이트, 혁신기술로 남극서 채소재배…고성장 바탕 2년내 상장목표 – 기사보기

◆ 레이더 M / PEF 포트폴리오 돋보기 ◆

지하철 역사와 남극 등 척박한 환경에서도 신선 채소를 재배하는 기업 팜에이트가 2022년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목표로 질주하고 있다.

22일 팜에이트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해 연 매출 472억원을 기록해 전년(440억원) 대비 7.5% 성장했다. 올해 예상 매출은 580억원으로 연간 성장률이 25%를 웃돌 것으로 기대된다.

코로나19로 경제 각 부문이 […]

팜에이트, LED광기술 개발…미래 먹거리 산업 키운다 – 기사보기

팜에이트는 스마트팜 구축의 핵심 중 하나인 작물용 LED기술을 자체적으로 개발한 업체로 이를 활용해 서울 지하철 역사 내부 메트로팜, 천안 메가마트 내부 인도어팜 등 여유공간을 활용한 작물 재배를 선보이고 있다.수직농장이란 ICT기술을 활용해 온실 내부 환경을 복합적으로 제어하는 스마트팜에서 한단계 더 발전해 정밀하게 환경을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수직공간을 활용하기 때문에 일반 농장보다 적은 부지 면적으로도 높은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다.이 때 정밀하게 시설 내 환경을 제어하기 위해서 사용되는 것이 스마트팜 전용 LED등으로 작물이 가장 선호하는 광량과 광파장을 내보내 노지에서 자라 작물보다 안전하고 영양이 풍부하게 작물을 재배할 수 있다.

스마트팜 성장 ‘구독가치’에 달렸다 – 기사보기

가정용 스마트 채소재배기 시장이 형성될 조짐이다. 이는 초소형 스마트팜으로 환경가전의 일종. 현재 관련 사업을 하는 곳은 손에 꼽을 정도지만 스마트팜 전문업체와 대기업들의 참여가 차츰 늘고 있다. 19일 산업계에 따르면, 가정용 채소재배기는 시스템형·단독기기형·설비형(상업용)로 구분된다. 시장이 형성 중인 단독기기형은 2017년 교원 웰스의 ‘웰스팜’을 시발로 ‘파르팟’(엠오그린), ‘파쯔파쯔’(씨더스), ‘이나프 스마트팜’(그린가정과학) 등 3, 4개 중소·중견기업 제품이 경쟁하고 있다. 소형가전 크기다. 지난달 SK매직이 채소재배기 사업을 위해 인수를 결정한 에이아이플러스도 이 범주에 든다.

태풍마저 숨죽인 곳…스마트팜의 재발견 – 기사보기

올해는 유독 기후 변화가 심했다. 예상외 긴 장마에 이어 잇따른 태풍에 농심(農心)은 타들어간다. 논농사는 물론 모진 바람에 과수·밭농사도 곳곳이 흉작이다. 이 때문에 추석 밥상 물가도 덩달아 들썩인다. 이런 때 마켓컬리, 쿠팡 등에서 판매하는 샐러드 채소 브랜드 ‘샐러딩’은 오히려 반색이다. 가격 변동이 크지 않은 데다 수급도 지장이 없어서다. 샐러딩 채소를 공급하는 곳은 스마트팜 전문업체 ‘만나CEA’다. 충북 진천 6000평 규모 농장에서 세계 최대 아쿠아포닉스(무농약 수경재배) 방식으로 날씨와 관계없이 꾸준히 채소를 재배하고 있다. 덕분에 유명 유통 채널 입점 요청이 줄을 잇는다. 만나CEA는 창업 후 처음으로 분기 15억원 매출을 내다보게 됐다.

[CEO] 남극서 상추 재배…팜에이트 스마트팜 덕분이죠 – 기사보기

얼마 전 농촌진흥청이 남극 세종과학기지로 컨테이너형 식물공장을 보낸다고 발표했다. 2010년에 설치한 '플랜트 팩토리(Plant Factory)'를 10년 만에 신형으로 교체하는 것이다. 이번에 보낼 식물공장은 40피트(12m×2.3m×2.3m) 컨테이너로 제작해 이전보다 2배 커졌다. 같은 크기의 컨테이너를 나란히 붙여 휴게실로 꾸민 것도 특징이다. 휴게실에서 유리벽을 통해 식물공장 안을 들여다볼 수 있도록 고안됐다. 대원들이 남극에서도 초록 식물을 보면서 힐링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

보도기사_아는만큼 맛있다(나의샐러드이야기, 스마트팜투테이블)_행복이가득한집(20년10월호) –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