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자료

스마트팜은 이미 우리 곁에 있다 – 기사보기

적색과 푸른색으로 빛나는 LED 광선, 땅이 아닌 공중에서 자라는 식물, 사람 손이 최소한으로 닿는 자동화 시스템, 마치 미래 도시 같은 모습의 스마트 팜은 사실 우리와 아주 가까운 곳에 있다. 편의점에서 무심코 집어 든 샐러드에도 스마트팜에서 자란 채소가 들어 있다는 사실을 아는지.

샐러드 시장 급성장, 공장 탐방] ‘새벽배송’이지만 새벽엔 일 안해요 – 기사보기

샐러드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신선편이 과일·채소 시장 규모는 2018년 8089억원에서 2019년 9364억원으로 증가했다. 2020년에는 1조1369억원 수준으로 성장해 처음으로 1조원 규모를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샐러드 시장의 급성장은 우선 다이어트와 건강에 대한 관심 때문이다. 종전까지 샐러드가 밥과 곁들여 먹는 부식이었다면 이제는 밥 대신 먹는 주식 역할을 한다. 여기에 신선식품을 집 앞까지 배달하는 새벽배송 서비스가 늘면서 시장 확장세를 더했다. 샛별배송을 진행하는 마켓컬리의 서귀생 MD는 “샐러드는 항상 인기 검색어 순위 톱 3에 드는 인기 상품이다.

지하철역에 생긴 농장 – 기사보기

SUSTAINABLE FUTURE
극단적인 환경 변화가 우리 삶에 위협이 되기 시작하면서 많은 이들이 ‘지속 가능성’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먹거리뿐 아니라 예술, 패션, 주거 등 전방위로 확대되고 있는 지금의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살펴봤다.

지하철역에 생긴 농장
생육 환경을 계획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스마트팜은 농업의 4차 산업혁명으로 일컬어지며 미래의 농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에너지 소모를 줄일 수 있는 것은 […]

[대학생기자단] 지하철역에서 식물이 자란다? ‘상도역 메트로팜’ ▷동영상보기

지하철역에서 식물을 키워 직접 채소를 수확하고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 놀라운 체험, ‘상도역 메트로팜’! 기술과 농업의 이색적인 결합으로 주민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는데요, 대학생기자단 김지수 기자가 직접 다녀왔습니다.

지하철에서 만난 미래농업 ‘메트로팜’ ▷동영상보기

지하철 내에 식물공장이 국내 최초로 오픈했다. 바로 로봇이 파종과 수확을 알아서 하고, 신선채소를 365일 24시간 생산·재배하는 '메트로팜'이 지하철 7호선 상도역과 답십리역에 들어선 것이다.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는 농업회사법인 팜에이트(Farm8)와 협력해 생태 감수성을 높이면서 미래형 농업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상도역 스마트팜’을 조성했다. 국내 최초로 지하철에 설치한 ‘스마트팜’ 복합 공간이다. ‘스마트팜’이란, 첨단정보통신기술(ICT)을 통해 식물이 자라나는데 필요한 환경요소(빛, 온도, 습도, 이산화탄소 농도, 양분 등)를 인공적으로 제어하는 밀폐형 재배시스템으로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이 없는 작물재배가 가능하다.

[현장] 친환경 수직농장 팜에이트 – 농업혁신기업 팜에이트와 서울시의 합작품 – 기사보기

서울 숭실대역과 장승배기역 사이에 위치한 지하철7호선의 상도역. 이곳을 드나드는 시민들은 특별한 경험을 매일 즐긴다. 바로 상도역사 지하1층에 팜에이트가 설치가 도시형 수직농장이 개방되어 있기 때문이다.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 그리고 팜에이트가 각자 역할을 분담해 준비한 혁신농장이다. 삭막한 지하철 공간을 생명력 넘치는 농장으로 탈바꿈 시킨 팜에이트의 상도역 메트로팜을 찾았다. ı김경윤 기자

팜에이트, 우리 가족이 안심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