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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ban smart farm starting at Sangdo station – 기사보기

2019.10.09|

Urban smart farms have been popping up all over Seoul in recent years.

These days you can find them in the most unlikely places, even in and around the capital’s subway stations.
Our Kim Bo-kyoung ventured out to get us better acquainted […]

지하철역서 키우는 채소… 로봇이 씨 뿌리고 수확 – 기사보기

2019.10.04|

서울지하철 7호선 상도역 2번 출입구에서 계단을 내려가자 낯선 풍경이 펼쳐졌다. 지하 매장이 자리 잡을 만한 곳에 사방에 유리 칸막이가 쳐진 신비한 공간이 있었다. 칸막이 너머에는 채소들이 자라고 있었다. 채소들은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을 받으며 성장했다. 버터헤드레터스, 카이피라 등 최근 소비가 늘고 있는 고급 샐러드 재료들이다. 원산지가 ‘상도역’인 작물을 길러내는 이곳은 지난달 27일 개장한 ‘상도역 메트로팜’이다. 연면적 395m²로 규모도 상당하다.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가 도시농업에서도 정보기술(IT)을 접목한 도시형 ‘스마트팜’을 본격 추진한다. 그동안 도시농업은 유휴부지에 텃밭을 만들거나 건물 옥상에서 양봉을 하는 정도에 그쳤다. 앞으로는 지하철역에 자동 농작물 재배 시설을 설치하고 미래 도시농업의 실험장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김명호 서울교통공사 스마트팜사업단장은 “지하철역 유휴공간을 어떻게 활용할지 항상 고민한다. 메트로팜은 다양한 사업 기회를 이끌어낼 수 있는 새로운 시도”라고 말했다.

지하철역에 스마트 농장이? – 기사보기

2019.10.03|

지하철역에 스마트 농장이? 스마트팜 복합공간 ‘메트로팜’을 가다 하루에 수많은 사람이 오가는 서울의 지하철. 정신없이 바쁘게 움직이는 시민들 사이로 푸릇한 식물들이 자라는 도심 속 농장이 마련됐다.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가 농업회사 팜에이트와 협력해 지하철 7호선 상도역 지하 1층 만남의 광장에 지하철역에서 만나는 스마트팜 ‘메트로팜’을 연 것. 메트로팜은 지하철을 의미하는 메트로(METRO)와 스마트팜을 합친 말.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이용해 농작물을 재배하는 스마트팜에 대해 많이 들어봤을지라도 스마트팜이 정말 어떻게 운영되는지 가까이에서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다. 이제 상도역으로 발걸음을 옮긴다면 스마트팜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다. 스마트팜 복합 공간 메트로팜을 만나기 위해 최근 상도역을 찾았다.​

로봇이 채소 키우는 ‘메트로팜’…상도역서 본격 운영 – 기사보기

2019.09.30|

【 앵커멘트 】
서울 7호선 상도역에서 메트로팜이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메트로팜은 로봇이 채소를 재배하는 스마트팜 시스템으로 올해 안에 총 5곳의 지하철역에 메트로팜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이현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보라색 빛으로 가득한 재배실 안에서 기계들이 바쁘게 움직입니다.

로봇이 365일·24시간 동안 싱싱한 어린잎 채소를 길러내는 오토팜 […]

지하철역에 ‘스마트팜’…로봇이 파종부터 수확까지 – 기사보기

2019.09.27|

▷동영상보기

서울 지하철역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실내농장, 이른바 ‘스마트팜’이 생겼습니다.

여기서 자란 작물로 만든 샐러드와 주스도 맛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구수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지하철역에 들어선 작은 밀폐형 농장.

밝은 불빛 아래로 식물이 층층이 자리 잡았습니다.

첨단 정보통신기술, ICT를 통해 빛과 온도, 습도, 양분 등이 24시간 원격 제어됩니다.

밀폐형 […]

서울 7호선 상도역에 로봇이 24시간 재배하는 `메트로팜` 문 연다 – 기사보기

2019.09.26|

연면적 394㎡규모 재배실·체험장·팜카페 등 운영

서울 7호선 상도역에 로봇이 24시간 재배하는 `메트로팜` 문 연다로봇이 파종과 수확까지 알아서 재배하는 오토팜, 청정채소를 365일 24시간 생산하는 재배시설 스마트팜, 이 같은 재료로 신선한 샐러드와 음료를 즐길 수 있는 팜카페 등으로 구성한 ‘메트로팜’이 서울 지하철 7호선 […]

[경기도 강소기업, 세계를 향한다·(11)팜에이트(주)]식물공장서 키운 신선 채소… 혁신이 일군 ‘풍년’ – 기사보기

2019.09.24|

국내 첫 완전 제어 시스템 구축
편이샐러드 등 하루 20여t 생산
年 20%대 성장, 작년 440억 매출

평택시에 위치한 팜에이트(주)(대표이사·박종위)는 지난 2004년 ‘우리 가족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만들자’는 슬로건으로 문을 연 이래 혁신을 거듭하며 대한민국 농업이 가야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농업의 무한한 […]

한국 대표 AI농업팀, 세계 인공지능농업대회 결승行 – 기사보기

2019.09.24|

한국의 인공지능(AI) 농업팀이 글로벌 농기업들을 제치고 세계AI농업대회 본선에 올랐다.민승규 한경대 석좌교수(전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등 국내 농업 전문가들로 구성된 디지로그(DigiLog)팀은 네덜란드 바헤닝언대가 주최하고 중국 정보기술(IT)업체 텐센트가 후원하는 제2회 세계AI농업대회에 유일한 한국팀으로 출전, 예선 21개 팀 중에서 2위에 올랐다고 20일 밝혔다. 이로써 5개 팀이 올라가는 본선에서 우승을 다투게 됐다. 이 대회 사무국은 지난 12~13일 컴퓨터 시뮬레이션(모의) 방식으로 예선을 치렀다. 예선전에는 다국적 IT기업 AI 분야 연구원, 농기업 연구원, 농업대학 연구원 등으로 구성된 21개 팀이 참가했다.

4차 산업혁명, 사차혁 씨의 하루 ▷동영상보기

2019.09.21|

▷동영상보기
위생복에 장갑까지, 단단히 준비하고 간 이곳은?
약 250 제곱미터 넓이의 식물공장 재배실 입니다.
실내 스마트팜으로도 불리는 식물공장은 외부와 차단된 시설에서 빛. 온도, 습도, 이산화탄소, 배양액 등의 환경조건을 인공적으로 제어하여 사시사철 작물의 계획적 생산이 가능합니다.

[손금주 선임연구원/팜에이트]
여기서는 저희가 어린 채소라든지, 허브류, 그 다음에 성채류 […]

농산물 가격파동 ‘스마트팜으로 극복’ ▷동영상보기

2019.09.18|

▷동영상보기
【 앵커멘트 】
농업에 IT 기술을 접목하는 스마트팜이 농산물 가격 파동을 극복할 수 있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계약 재배를 통해 가격파동을 겪는 양파 등 농작물을 가공 식품화해 부가가치를 높이고,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농한기 틈새채소를 재배하는 방안 등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