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자료

병충해 걱정 없애자 매출도 ‘쑥’…커지는 스마트팜 ▷동영상보기

<앵커> 미세 먼지, 코로나19 여파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부쩍 커지면서 건강 관리를 위해 샐러드를 찾는 분들 많을텐데요. 이렇게 샐러드를 비롯해 생산량 조절이 쉽지 않은 농작물, 안정적인 공급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유오성 기자입니다. 유오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팜에이트 제2식물공장 입니다. 이 곳에서는 버터헤드레터스와 카이피라 같은 샐러드용 엽채류 20여종이 재배되고 있습니다. 병충해나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 채소지만 식물 생육에 필요한 햇빛과 온도, 습도를 조절하는 스마트팜 기술로 하루 1만 톤이 안정적으로 출하됩니다. "이렇게 스마트팜 기술을 적용하면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데다 병충해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yestv뉴스] 스마트팜 현장방문 간담회 ▷동영상보기

중소벤처기업부는 15일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스마트팜 우수업체인 팜에이트를 방문해 스마트팜 기업, 벤처캐피탈 등 관련 업계와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날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간담회 참석자들과 함께 포스트 코로나 시기에 디지털 경제의 숨은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스마트팜 벤처·스타트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스마트팜 자동화 설비 구축과 비대면 유통망 확보 등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스마트팜 기업인 그린랩스, 엔씽 등이 […]

스마트팜 둘러본 박영선 “이것이 농업혁명…펀드 조성해 지원”(종합) – 기사보기

"이 농작물은 벌레도 안 먹겠네요? 완전 농업 혁명이네요…펀드를 조성해 지원하겠습니다" 조명·온도·습도를 자동으로 조절해 샐러드용 채소를 생산하는 '팜에이트'를 둘러본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연이어 감탄사를 쏟아냈다. 스마트팜의 가능성을 알아본 박 장관은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박영선 중기부 장관과 벤처캐피탈(VC)·스마트팜 업계 등 20명 안팎의 관계자들은 15일 경기도 평택 소재의 팜에이트에서 스마트팜 업계 간담회를 실시했다. 스마트팜은 농업기술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해 작물의 생육 환경을 적정하게 원격 제어하는 시스템이다.

미래형 스마트팜 ‘수직형 농장’ 기술도 한국이 선도한다 – 기사보기

서울 지하철 7호선 상도역 지하 1층에 가면 국내 스마트팜 기업인 팜에이트가 서울특별시, 서울교통공사와 손잡고 2019년부터 운영 중인 도시형 수직농장(메트로팜)을 볼 수 있다. 상도역 메트로팜의 규모는 약 70여 평. 이곳에서 7개의 작물이 소비자의 수용에 따라 또 작기에 맞춰 재배된다. 한 달에 약 1톤가량의 엽채류가 생산되며 1일 생산량으로 환산해 보면 약 50kg, 단위면적당 수확량을 비교해 보면 노지 재배의 40배에 이른다. 메트로팜은 수직형 농장의 축소판이라고 보면 된다. 수직형 농장이란 가장 고도화된 스마트팜 시스템이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수직형 농장은 농업과 IT, BT 등의 기술이 융복합되는 영역으로 선진국에서는 대규모 수직형 농장·빌딩팜 등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LED 등 IT 분야 강점이 있는 우리나라도 관련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집에만 있는 김에 키워보자…’집 안의 채소 농장’ 인기 ▷동영상보기

앵커: 코로나19는 여름휴가 뿐 아니라 우리 생활에 많은 영향을 주게 됐습니다. 식물재배기를 이용해 집에서 직접 채소를 길러 먹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는 것도 그 영향 중 하나인데요. 관련 시장이 급성장하다보니, 대기업들도 슬슬 뛰어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김세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아이 간식 준비가 한창인 한 가정집. 재료로 쓸 상추를 냉장고가 아니라, 베란다에 있는 식물재배기에서 바로 따옵니다. 무농약이라 씻을 필요도 없습니다. 식물재배기는 물과 전기만 있으면 알아서 빛과 습도를 조절해 채소를 키워줍니다. 채소를 사서 냉장고에 보관하는 번거로움도 없고, 때때로 급등하는 채소값 걱정도 없습니다.

[세계 속에 K-농업 심는다⑥]정부 지원 수직형 농장 1호 ‘팜에이트’, 일본·싱가포르 첫 수출 – 기사보기

2017년 정부의 ‘수직형 농장’ 비즈니스 모델 개발 1호로 선정돼 5억 원의 국비 지원을 받아 2018년 11월 230㎡ 규모에서 샐러드류 재배를 시작한 팜에이트는 현재 1100여 평의 수직형 농장을 운영하는 국내 최대 스마트팜 회사로 거듭났다. 팜에이트는 올해부터 본격적인 수출에도 나선다. 팜에이트는 2004년부터 새싹채소를 시작해 다양한 샐러드채소 품목을 재배해 바로 먹을 수 있게 소포장 완제품 샐러드로 가공제조해 유통하는 회사였다. 하지만 샐러드 제품 주요 원재료인 엽채류와 과채류 대부분은 보통 노지와 온실에서 재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