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자료

로봇이 채소 재배… 여기는 ‘지하철 스마트팜’ – 기사보기

서울교통공사가 운영하는 상도역 지하 실내 농장 가보니 24시간 온도·습도·양분 제어 식용작물 파종부터 수확까지 체험·교육 ‘팜 아카데미’에 생산작물 활용 샐러드 카페도 교통공사 “다른역으로 확대” “땅에서 자란 채소와 맛·향 모두 차이가 없네요. 공장에서 채소가 자라는 모습도 신기하고요.”5일 서울 지하철 7호선 상도역 지하 1층 옛 만남의 광장 자리에 들어선 서울교통공사의 스마트팜 브랜드 ‘메트로팜’을 찾은 한 시민이 샐러드를 맛보며 이렇게 말했다. 스마트팜은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통해 식물이 자라는 데에 필요한 빛과 온도, 습도, 이산화탄소 농도, 양분 등을 제어해 식물을 계획 생산하는 방식이다. 서울교통공사는 9월 27일 농업회사법인 팜에이트와 협력해 동작구 상도역에 국내 최초 지하철 스마트팜 복합공간인 메트로팜을 마련했다. 상도역 메트로팜은 총면적 394㎡ 규모에 실내 수직농장과 파종부터 수확까지 전 과정을 로봇이 스스로 해 새싹채소를 재배하는 ‘오토 팜’, 스마트팜에 관한 체험·교육이 이뤄지는 공간인 ‘팜 아카데미’, 스마트팜에서 재배한 작물로 샐러드와 음료를 만들어 판매하는 카페가 들어섰다.

In a Seoul subway station, a smart farm sprouts – 기사보기

The farm of the future – in a Seoul metro station. Photo: Asia Times/Andrew Salmon With agricultural sectors massively subsidized globally, with threats posed by pesticides and herbicides raising international concerns and with chemical-free organic farming a hugely risky undertaking, could the future see the sector move off the farm and into a box? An underground, vertical smart farm established last month in – of all places – a Seoul subway station points to one possible solution. In Sangdo, a subway station serving a southern Seoul residential neighborhood, Korea’s first “Metro Farm” – an urban, underground smart farm – opened on September 23. A second has just started operation and two more are under construction and will open by the end of the year. The metro farms are a partnership between the sustainability- centric administration of Seoul Mayor Park Won-soon and commercial smart farm firm company Farm 8.

Farming goes underground in Seoul subway station – 기사보기

Farming goes underground in Seoul subway station - UPI.com Kim Sung-un, senior manager of smart farm company Farm8, shows off the hydroponic growing system to visitors in Seoul's first Metro Farm. Photo by Thomas Maresca/UPI Farming goes underground in Seoul subway station - UPI.com SEOUL, Nov. 1 (UPI) -- For the past month, commuters at Seoul's Sangdo subway station have been met with a surprising sight: a fully functioning farm growing leafy lettuce, sprouts and microgreens. This underground farm doesn't rely on soil and sunlight but uses special LED lighting, hydroponic growing trays and a smart network that controls factors such as temperature, humidity, CO2 levels and light intensity. Farming goes underground in Seoul subway station - UPI.com

[투데이 현장] 지하철역에 농장이?…’스마트팜’ 확산 ▷동영상보기

 

◀ 앵커 ▶
햇빛 하나 들지 않는 지하철 역사 안에 채소 재배 농장이 들어서고 도심 상가에선 인삼이 쑥쑥 자랍니다.

정보통신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팜이 확산되면서 바뀌고 있는 모습인데요.

고하연 리포터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리포트 ▶

서울지하철 7호선 상도역.

역사 한쪽 투명한 유리벽으로 둘러싸인 공간이 보이고.

가까이 가보니 층층이 자라나는 초록빛 채소가 눈에 들어옵니다.

갓 싹을 틔운 새싹부터 잎사귀가 제법 […]

농업이 미래다 9부 – 미래농업, 스마트 팜이 온다 ▷동영상보기

고령화, 인력부족, 수급불안,생산성 둔화 등으로 인한 농업의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한 정책으로 스마트팜을 8대 선도산업 중 하나로 꼽고있다. 스마트팜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확산해 나갈것인지? 스마트팜 도입이 미래 농가를 어떤 모습으로 바뀔지 알아본다.

[여찬동 팜에이트 주임]지하철역과 스마트팜이 만나 ‘메트로팜’ – 기사보기

지하철역과 스마트팜이 만나 ‘메트로팜’ – 한국농업신문// // //
노지보다 생산성 40~70배 증가
조성비용↓…평당 400~500만원
상도역 메트로팜에서 만난 여찬동 팜에이트 재배팀 주임.(한국농업신문=이도현 기자)지난달 29일 상도역 메트로팜이 문을 열었다. 도심 지하철역과 스마트팜이 융합된 공간이다. 상도역 메트로팜은 연면적 394㎡로 24시간 연중 생산하는 재배시설, 로봇이 파종·수확까지 관리하는 오토팜, 메트로팜 작물로 만드는 청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