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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에서 수박을?…”세종기지에 식물공장” ▷동영상보기

2020.09.23|

앵커: 남극에서 싱싱한 수박을 따 먹는다, 화성에서 감자 재배해 먹던 맷 데이먼이 떠오르는데요. '남극 수박'이 현실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남극에 있는 우리 세종 기지에 온도에 상관없이 수박 같은 과채류를 키울 수 있는 식물공장이 설치된다고 합니다. 김세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연평균 기온 영하 23도의 혹한에서 남극 연구를 이어가고 있는 세종기지. 인근 칠레지역에서 2-3개월마다 채소와 과일 등을 공급받지만 신선한 채소는 늘 부족한 상황. 10년 전 상추 등 잎채소류를 키울 수 있는 식물공장이 만들어졌지만, 호박이나 수박 같은 과채류는 온도와 광량을 맞추기가 어려워 재배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LED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엽채류와 과채류를 함께 키울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반복 실험끝에 최적의 광량을 찾아냈고, 물이나 흙 대신 친환경 무기질 배지를 적용해 병충해를 방지한 결과, 혹한의 남극에서도 수박이나, 애호박, 고추 같은 과채류를 키울 수 있게 된 겁니다.

[농업 혁신기술 영상기획전]안정적 재배시스템이 가능한 다양한 수직농장 ▷동영상보기

2020.09.23|

▷동영상보기
양산형 식물공장 재배시스템은 병충해 및 오염원 유입을 통제하는 클린룸에서 빛, 온·습도, CO2, 배양 등을 제어하여 계절, 장소와 상관없이 대량생산 및 다단재배가 가능합니다. 컨테이너형 식물공장 재배시스템은 작물별 생육 프로그래밍, UI 기반의 자동화 시스템이 갖춰져 있으며 양액은 전체, 관수는 동별, 광은 단별로 […]

“남극에서 수박 길러 먹어요”…’전천후’ 식물공장 뜬다 ▷동영상보기

2020.09.22|

식물 찾아보기 힘든 남극에서 농사가 가능하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기후에 상관없이 식물을 기를 수 있는 식물공장 덕분인데요. 지금까지는 그저 잎을 먹는 상추 정도가 다였는데, 기술의 발달로 앞으로는 남극 세종기지 연구원들이 보다 수박이나 호박 등 다양한 과일과 채소를 맛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병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폭설이 내리는 남극 세종과학기지, 컨테이너 안에서는 초록 식물들이 자라고 있습니다. 10년 전 극지연구소 연구원들의 먹거리를 위해 보내진 식물공장으로, 극한의 날씨에 관계없이 신선한 채소를 공급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이준혁 / 남극 세종과학기지 시설유지반장 - "플랜트(식물공장)가 있어서 푸른 채소를 본다는 게 하나의 낙이 되더라고요." 농촌진흥청이 10년 만에 성능을 대폭 개선한 식물공장을 남극에 다시 보내기로 했습니다. 종전에는 기술의 한계로 상추와 같이 잎을 먹는 엽채류만 재배가 가능했는데, 생육 조건이 다른 호박이나 수박 등 과채류도 동시에 재배가 가능해진 겁니다.

세상 끝 남극세종기지도 오이·토마토·호박 키워 먹는다 – 기사보기

2020.09.22|

세상 끝 남극세종기지도 오이·토마토·호박 키워 먹는다 – Chosunbiz > 산업 > 일반 // // // // //

농진청, 남극 세종과학기지에 열매채소 재배 가능한 식물공장 보내
2010년 잎채소 재배 가능한 식물공장에 이어 두번째

2010년 남극 세종과학기지에 설치된 식물공장 내부 모습. […]

지하철에 스마트팜? 오토팜? 메트로팜 아카데미(merto farm)Farm8 ▷동영상보기

2020.09.20|

사물 인터넷, 빅데이터, 인공 지능 등의 기술을 이용하여 농작물, 가축 및 수산물 등의 생육 환경을 적정하게 유지 · 관리하고, PC와 스마트폰 등으로 원격에서 자동 관리할 수 있어, 생산의 효율성뿐만 아니라 편리성도 높일 수 있다. 스마트 팜은 응용 분야에 따라 스마트 […]

도시로 들어온 농장 ‘스마트팜’ – 기사보기

2020.08.31|

도시로 들어온 농장 ‘스마트팜’ : 신동아 //

영화 ‘마션’에 나오는 것처럼 누구나 혼자서도 큰 농장을 일굴 수 있게 됐다. 스마트팜 덕분이다.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등 IT 기술이 사람의 눈과 손을 대신한다. 농사를 짓겠다며 넓은 땅을 준비할 […]

아마존·구글 눈독 들인다…돈 버는 농사꾼 만드는 ‘애그테크’ – 기사보기

2020.08.26|

미국 플렌티는 3000억원 투자 받아스마트팜·디지털 농업 솔루션 등을 개발하는 '그린랩스'는 정보기술(IT) 업계 창업자들이 뭉쳐 만든 스타트업이다. 공동 창업자인 신상훈 대표는 데이팅앱 '아만다'를, 안동현 대표는 소셜커머스 '쿠차'를 창업해 운영하다가 농업에 눈을 돌렸다. 또 다른 공동 창업자인 최성우 대표도 IT 분야 코스피 상장사에서 최고경영자(CEO)를 역임했다. 세 사람이 '애그테크'(agriculture+tech·ㆍ농업과 기술의 합성어) 사업을 구상한 건 2016년. 인공지능(AI)·빅데이터 등 IT 기술과 기존 전통 산업을 접목하는 '4차산업혁명'이 대세로 떠오를 때였다. 신상훈 대표는 "농업은 IT 기술과 인프라 도입 속도가 가장 느린 1차 산업이었다"며 "디지털 전환 시도가 적은 분야란 얘기는 바꿔 말하면 '성장 가능성이 아주 큰 분야'란 얘기"라고 설명했다. 그린랩스는 현재 클라우드 기술을 기반으로 농업 자동화를 지원하는 '팜모닝' 솔루션, 농산물 가격 등 정보를 제공하는 '모닝노트' 앱 등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이슈&현장) ‘스마트팜’, 기후위기 대안될까 ▷동영상보기

2020.08.20|

●●●이슈&현장은 정치·사회·경제·문화 등에서 여러분이 관심 갖는 내용을 찾아 소개합니다. 뉴스토마토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역대 최장 장마가 끝난 뒤 채솟값이 급등해 장바구니 물가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자연재해로부터 자유로운 ‘스마트팜’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스마트팜은 농업에 정보통신기술을 […]

지하철역에 들어선 ‘메트로팜’…식물 공장서 쌈채소 기른다 – 기사보기

2020.08.19|

-쌈채소를 ‘찍어내듯’ 기르는 식물 공장 -살충제·제초제 없는 무농약 채소 24시간 재배 -친환경 ‘미래 농업’으로 각광[한경비즈니스=최은석 기자] 공장에서 공산품을 ‘찍어내듯’ 쌈채소 등의 식물을 생산하는 공장이 있다. 먼 미래의 얘기가 아니다. 다른 나라의 사례도 아니다. 한국에서도 1년 내내 햇빛 없이 실내에서 채소를 기를 수 있는 ‘스마트 팜’ 기술이 발전하고 있다. 서울 지하철역에 관련 기술을 활용한 ‘메트로팜’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지하철 역사에 스마트 팜이 자리한 세계 첫 사례다. 메트로팜은 무농약 작물을 도심에서 생산할 수 있는 도심형 스마트 팜으로 주목 받고 있다. 서울 지하철 7호선 상도역 역사에 자리한 메트로팜을 찾아가 봤다.

국내 최대 식물공장 팜에이트 평택 본사를 가다…기나긴 장마 속에서도 아삭한 채소 하루 1톤 생산 – 기사보기

2020.08.06|

장마가 지루하게 이어지고 있다. 역대 최장 수준으로 지속되고 있는 장마 탓에 채소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채소 산지가 침수 피해를 입거나 출하에 차질이 생겨서다. 장마가 아니어도 원래 여름은 채소 재배가 어려운 시기다. 무더위 때문이다. 그래서 한국의 대부분 지역은 6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