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자료

식탁 바꾸는 푸드테크‥이제 채소도 공산품처럼 식물공장에서 – 기사보기

이제 채소도 공장에서 만듭니다. 요즘 마트에서 계절과 상관없이 살 수 있는 채소 중에는 이렇게 공장에서 키운 게 꽤 있습니다. 채소 공장뿐 아니라 대체 육이나 대체 계란도 '푸드테크'라는 첨단 기술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푸드테크의 현주소를 짚어보는 연속 보도, 임경아 기자입니다.

TV조선 특집다큐-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k-농업 – 스마트팜에서 어그테크까지 | TV조선 ▷동영상보기

햇빛 없는 지하철에서 채소를 키우는 텃밭이 있다?! 농업과 ICT를 접목하여 햇빛 없이도 수경재배를 하는 시설 [TV조선 특집다큐-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k-농업 - 스마트팜에서 어그테크까지]

[기술강국 프로젝트 – 중견만리3] 어그테크로 스마트팜 혁신을 이끄는 ‘팜에이트’ ▷동영상보기

[기술강국 프로젝트 - 중견만리3] 어그테크로 스마트팜 혁신을 이끄는 ‘팜에이트’ | KBS 211107 방송 [기술강국 프로젝트 - 중견만리3] ‘팜에이트’, 친환경 식재료 판매부터 메트로팜 운영까지 | KBS 211107 방송

[기술강국 프로젝트 – 중견만리3] 어그테크로 스마트팜 혁신을 이끄는 ‘팜에이트’ | KBS 211107 방송 ▷동영상보기

어그테크로 스마트팜 혁신을 이끄는 ‘팜에이트’ 20211107

[TAF] “스마트팜 발전하려면 우리나라 농업의 구조적 한계 극복과 여러 규제 변화 필요” ▷동영상보기

[TAF] "스마트팜 발전하려면 우리나라 농업의 구조적 한계 극복과 여러 규제 변화 필요" l 김형석 센터장, 엔씽 김혜연 대표, 이지팜 진교문 대표, 팜에이트 홍경진 본부장

식물, 공장에서 키웁니다 – 기사보기

식물공장 내부의 공기 흐름을 원활히 하기 위해 벽면에 공조 시스템을 설치하고, 천장에 배기관을 설치했다. 배양액은 커다란 탱크에 저장해뒀다가 파이프를 통해 선반 각 층으로 전달한다. 공기와 배양액의 흐름 모두 컴퓨터가 자동으로 제어한다. 흙에 심고 햇빛과 바람, 비를 먹이며 키운다. 농업이 시작된 기원전 9000년부...(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