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자료

지하철에 스마트팜? 오토팜? 메트로팜 아카데미(merto farm)Farm8 ▷동영상보기

사물 인터넷, 빅데이터, 인공 지능 등의 기술을 이용하여 농작물, 가축 및 수산물 등의 생육 환경을 적정하게 유지 · 관리하고, PC와 스마트폰 등으로 원격에서 자동 관리할 수 있어, 생산의 효율성뿐만 아니라 편리성도 높일 수 있다. 스마트 팜은 응용 분야에 따라 스마트 농장, 스마트 온실, 스마트 축사, 스마트 양식장 등의 이름으로 사용되고 […]

[See What I See 2] Metro Smart Farm🌱: Urban Ecotour (with Yasmin) (도심 속 친환경여행, 메트로 스마트팜)▷동영상보기

As environmental preservation is gaining importance around the world, eco-friendly tours have become a major trend in traveling. This episode features eco-friendly tours available in Korea. 세계적으로 환경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요즘! 주요 여행 트렌드로 자리 잡게 된 ‘친환경 여행’ 들어봤니? 한국의 친환경여행이 궁금하면 모두 주목! Metro Smart Farm: Urban Ecotour🌱 […]

도시로 들어온 농장 ‘스마트팜’ – 기사보기

도시로 들어온 농장 ‘스마트팜’ : 신동아 //

영화 ‘마션’에 나오는 것처럼 누구나 혼자서도 큰 농장을 일굴 수 있게 됐다. 스마트팜 덕분이다.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등 IT 기술이 사람의 눈과 손을 대신한다. 농사를 짓겠다며 넓은 땅을 준비할 필요도 없다. 도시 한 켠의 컨테이너 박스에서 대규모로 작물을 재배하는 […]

아마존·구글 눈독 들인다…돈 버는 농사꾼 만드는 ‘애그테크’ – 기사보기

미국 플렌티는 3000억원 투자 받아스마트팜·디지털 농업 솔루션 등을 개발하는 '그린랩스'는 정보기술(IT) 업계 창업자들이 뭉쳐 만든 스타트업이다. 공동 창업자인 신상훈 대표는 데이팅앱 '아만다'를, 안동현 대표는 소셜커머스 '쿠차'를 창업해 운영하다가 농업에 눈을 돌렸다. 또 다른 공동 창업자인 최성우 대표도 IT 분야 코스피 상장사에서 최고경영자(CEO)를 역임했다. 세 사람이 '애그테크'(agriculture+tech·ㆍ농업과 기술의 합성어) 사업을 구상한 건 2016년. 인공지능(AI)·빅데이터 등 IT 기술과 기존 전통 산업을 접목하는 '4차산업혁명'이 대세로 떠오를 때였다. 신상훈 대표는 "농업은 IT 기술과 인프라 도입 속도가 가장 느린 1차 산업이었다"며 "디지털 전환 시도가 적은 분야란 얘기는 바꿔 말하면 '성장 가능성이 아주 큰 분야'란 얘기"라고 설명했다. 그린랩스는 현재 클라우드 기술을 기반으로 농업 자동화를 지원하는 '팜모닝' 솔루션, 농산물 가격 등 정보를 제공하는 '모닝노트' 앱 등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이슈&현장) ‘스마트팜’, 기후위기 대안될까 ▷동영상보기

●●●이슈&현장은 정치·사회·경제·문화 등에서 여러분이 관심 갖는 내용을 찾아 소개합니다. 뉴스토마토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역대 최장 장마가 끝난 뒤 채솟값이 급등해 장바구니 물가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자연재해로부터 자유로운 ‘스마트팜’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스마트팜은 농업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해 작물의 생육 환경을 제어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농장을 의미합니다.

스마트팜은 공간과 […]

지하철역에 들어선 ‘메트로팜’…식물 공장서 쌈채소 기른다 – 기사보기

-쌈채소를 ‘찍어내듯’ 기르는 식물 공장 -살충제·제초제 없는 무농약 채소 24시간 재배 -친환경 ‘미래 농업’으로 각광[한경비즈니스=최은석 기자] 공장에서 공산품을 ‘찍어내듯’ 쌈채소 등의 식물을 생산하는 공장이 있다. 먼 미래의 얘기가 아니다. 다른 나라의 사례도 아니다. 한국에서도 1년 내내 햇빛 없이 실내에서 채소를 기를 수 있는 ‘스마트 팜’ 기술이 발전하고 있다. 서울 지하철역에 관련 기술을 활용한 ‘메트로팜’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지하철 역사에 스마트 팜이 자리한 세계 첫 사례다. 메트로팜은 무농약 작물을 도심에서 생산할 수 있는 도심형 스마트 팜으로 주목 받고 있다. 서울 지하철 7호선 상도역 역사에 자리한 메트로팜을 찾아가 봤다.